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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족 시대에서 소가족 시대로 그리고 다시 핵가족을 넘어 나노가족의 시대로 접어든 요즘 학교나 회사의 점심시간은 '혼밥'이 더 이상 어색하거나 이상한 일이 아닌 일상이 되었습니다. 당연하기만 했었던 다른 사람들과의 점심시간이 이제는 남의 눈치 볼 필요 없이 내가 원하는 메뉴를 내 속도대로 먹고 남는 시간은 오롯이 나에게 투자하고 즐길 수 있는 '혼밥'의 시간. 여러분들의 점심시간은 어떤 모습인가요?
혼밥: 혼자서 밥을 먹음. 또는 그렇게 먹는 밥.
가성비로 먹는 구내식당의 점심 메뉴.
돈까스.
라볶이.
라면과 충무김밥 세트.
에그박스의 오리지널 에그(단품)와 콜라, 라면과 단짝 김밥 세트.
짜장밥.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역시 저는... 초딩 입맛의 분식쟁이가 맞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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