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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공감...../문화·식도락🍜

[체험-딸기] 양산 딸기 체험, 원동 딸기당 후기

by 도도아빵 2025.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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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방학을 맞이한 초등생 남매랑 주말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다가 선택한 🍓딸기 체험. 주어진 시간 내에 상큼 달콤한 딸기를 마음껏 먹을 수 있고 500g 플라스틱 상자까지 가득 채워 들고 나올 수 있어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 있는 체험입니다. 인터넷에 '딸기 체험'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수많은 딸기농장 중에 저희는 경남 양산시 원동면에 있는 '🍓딸기당'이라는 농장을 선택했는데 그 이유는 다른 딸기 체험 농장보다 저렴했기 때문입니다.
내비게이션 주소창에 '경남 양산시 원동면 토교들판4길 45'을 찍고 가면 🍓딸기당 농장 바로 옆에 있는 넓은 주차장에 도착하게 됩니다.
비닐하우스 4개 동으로 이루어진 🍓딸기당 농장은 이런 모습으로 간이 화장실도 있습니다. 
저희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방문했습니다. 농장 입구 옆 대기실로 가서 예약 내용 확인과 🍓딸기 체험 규칙 및 주의사항을 안내받는데 대기실에는 의자와 유아용 장난감도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1번 비닐하우스를 배정받아 🍓딸기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닐하우스에 들어서자마자 상큼달콤하고 향긋한 🍓딸기향이 코를 자극합니다.
농장주로부터 딸기를 따는 요령을 간단히 배운 후 🍓딸기 체험을 시작합니다. 
상큼 달콤한 🍓딸기를 마음껏 먹어가며 딸기 체험 시작. "아빠! 딸기가 완전 맛있어!!"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새빨간 🍓딸기가 주렁주렁 매달려있습니다.
큰 딸기도 맛있지만 작은 딸기가 더 달달하니 맛있는 것 같아 작은 딸기를 집중 공략합니다.
맛있는 딸기를 마음껏 먹으며 열심히 땄더니 500g짜리 플라스틱통이 벌써 가득 찼습니다. 
🍓딸기의 크기는 차이가 제법 있지만 맛은 큰 차이 없이 둘 다 향긋하고 맛있습니다.  
🍓딸기를 더 이상 먹을 수 없을 만큼 배불리 먹고 집으로 가져갈 것도 가득 채웠습니다. 
향긋하고 맛있는 🍓딸기로 가득 채워진 500g짜리 플라스틱통을 보니 뿌듯합니다. 
📍위치: 경남 양산시 원동면 토교들판4길 45
🌱규모: 비닐하우스 4개 동
📋현황: 대기실, 간이 화장실, 주차장(15대 정도) 
🎲특징: 비닐하우스 내부 온도는 28℃ 이상(조금 움직이다 보면 더우니 옷은 얇고 가볍게~)
              다른 딸기 체험농장 대비 가격 저렴(500g, 2월 기준: 딸기당 15,000원 vs 17,900원)
🔗링크: 네이버 예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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