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이어 '흰둥이과 그녀의 2세들'에 대한 두번째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아직 첫번째 이야기를 못 보신 분들은 옆의 링크를 따라가면 보실 수 있습니다.(2008/12/11.....
TV 드라마나 영화 속엔 미녀들과 꽃미남들이 가득합니다. 물론 평범한 외모를 가진 사람들이 대부분이라서 그들이 주목을 받는 것이겠지만 부러울 때가 있습니다. 타고났든 인위적인.....
안녕하세요~ '별빛하나'입니다. 제가 돌아올 때까지 노란 손수건을 달고 기다리신다고 하셨던 분들... 아직까지 잘 기다려주시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원래는 6월에 돌아오기로 했었지만 성급하게 설치면 안될 것 같아 최..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블로그 생활을 접은 지 약 한 달 만에 여러분께 인사드리는 별빛하나입니다. 헤헤^^* 오늘은 90년전 나라 잃은 우리나라 백성들이 일본제국주의에 대항하여 독립만세를 외쳤던 뜻깊은 날입니다. 그래서..
다들 지난 설연휴는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아직 미혼의 남자라서 별다른 명절 증후군은 없습니다만 이땅의 모든 주부님들은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안봐도 훤합니다. 하루 빨리 조선시대의 악습에서 벗어나 특히 명절만 되면 더..
2008년의 마지막 선물하면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선정된 것을 꼽을 수 있는데, '우수블로거'라는 타이틀도 좋았지만 작은 선물(특히, 명함)이 기대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선물이 언제쯤 올까 오매불망 기다렸는데 우편물이 올거라고..
엊그제(23일, 일요일) 자격증 시험이 있어서 대구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버스보다는 기차여행을 좋아하기도 하고 비용도 기차가 더 저렴(우등버스 8900원, 기차 7300원)해서 기차표를 예매했습니다. 오전 6시 20분에 부산을..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의 문턱에 아주 오랜만에 대청공원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대청공원은 아니었습니다. 그동안 쭉 대청공원으로 불렸었고 그렇게 알고 있던 곳인데 이제 중앙공원이라는 조금은 낯선 이름으로 바뀌어 있었..
낙동강 하류의 오른쪽에 위치한 물금역(Mulgeum Station, 勿禁驛)은 경부선과 경전선이 나란히 달리는 곳으로 간이역이라고 하기에는 한 시간에도 수많은 경부선 열차가 지나는 시골역입니다. 만약 경부선에 속하지 않았다면..
저는 기차를 타고 가는 여행을 좋아합니다. 왠지 기차여행하면 '낭만'이라는 단어가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조용한 시골역을 지나가는 완행열차. 정말 행복한 기억이 아닐까 합니다. 기차여행을 하면서 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이 바다라..
부산만큼 야구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도시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부산은 야구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납니다. 가을에도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야구를 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은 작은 희망을 가슴에 품고 20..
저는 학생때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고 있지만 최근 고유가로 인해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예전에 비해 출퇴근 시간에는 지하철에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것을 느낄..






